현재 첨성대에서 발견된 유물 때문에 일본이 전세계 조롱거리가 된 이유


 						  
 								 

최근 경주에서 여태까지 한 번도 발견되지 않았던 것이 또 한 번 발굴됐다.

그러나 해당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본이 당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초 경주에서 역사적인 발굴 작업이 이루어졌다.

이 중 약 1500년전에 조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무덤, 목곽묘 2호에서 진귀한 유적이 발견됐다. 바로 신장인 180cm에 가까운 인골이었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신라 고분이 밀집한 경주 탑동 유적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현재까지 확인된 삼국시대 인골 중 최장신으로 보이는 키 180cm 정도의 남성 인골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출토 당시 키가 약 175cm로 측정됐는데 턱이 가슴쪽을 향하도록 당겨진 상태에서 실제 신장은 더 컸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인골을 수습한 국립경주문화재 연구소 측은 “나주 정촌고분이나 경주 월성에서 발견된 인골의 키가 약 165cm로 알고 있다”며 “넙다리뼈를 이용해 키를 예측한 결과도 175~180cm 수준으로 나왔고, 몸집도 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흥미로운 사실은 마치 관에 시신을 쑤셔 넣은 듯 하다”며 “보통 시신에 맞춰 관을 만든다고 생각하는데, 이 인골은 기성품 관에 안치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정했다.

한편 해당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본인들은 충격을 받았다.

일본인들에게 고대 한반도인들은 키가 작다는 인식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20세기 초, 조선의 주권을 빼앗은 일본제국은 식민사관을 구체화시키면서 일본인들에게 거짓 정보를 뿌렸다.

“한국인들은 열등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며, 그렇기에 일본인이 이들을 이끌어 주는 것이다”

“한민족은 두개골은 크지만 뇌가 작아 머리가 나쁘고  일본인보다 신체능력이 훨씬 떨어진다”

일제가 패망한 뒤에도 이 인식은 일본인들에게 남았고, 은근히 한 민족을 깔보는 기조가 생겼다.

그러나 실상은 달랐다. 오히려 일본인이 전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민족 중 하나다.

현재 한국인 남성의 평균 키는 174.9cm, 일본인 남성 평균 키는 170.8cm이다. 4.1cm정도 차이가 난다.

과거에도 마찬가지로 조선시대 기록을 보면 당시 한국인의 평균 키는 159.8cm, 일본인은 156.2cm로 3.6cm 정도 차이가 났다.

자신들의 주장과는 달리 일본인들은 유전적으로 키가 작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경주에서 발견된 신장 180cm 유골은 일본인들에게 충격을 주게 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유물 하나하나 발견할 때마다 전세계는 일본의 추악한 민낯을 알게 될거다”, “한국은 점점 더커지는데 일본은 점점 더 작아지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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