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쓴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보다 더 예쁘게 보이는 이유


 						  
 								 

하버드 한 심리학 박사가 마스크를 쓰면 사람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된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사람들은 마스크에 가려 보이지 않는 얼굴 부분에 대해 상상력으로 그 부분을 그리는데, 그때 본인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채워 넣는 경향이 있다고 밝혀졌다.

박사가 이런 현상을 가장 먼저 발견한 곳은 바로 일본이었다.

 

일본은 코로나 전부터 중국 황사로 인해 진작부터 마스크를 착용했다. 특히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마스크가 더 예쁘게 보이도록 해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유행했던 적이 있다.

그러는 중 일본에서는 점차 마스크를 쓴 여성이 덜 매력적이고 심지어 기피 대상으로까지 느껴지기 시작했다.

마스크를 쓰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한국 여성들과 달리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마스크의 종류과 관련이 있다.

한국 여성들의 경우 순백색의 방역 마스크를 쓰는 반면 일본에서는 얇은 덴탈 마스크를 썼기 때문이다.

덴탈 마스크는 무의식적으로 병이나 병원을 연상시키고 그러면서 아픈 사람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매력도가 떨어져버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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