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자마자 시끄러워진 서예지 드라마 논란 장면 (+사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한 배우 서예지의 베드신에 시청자들의 혹평이 쏟아졌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이브 2회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의 유혹에 빠져 혼란스러워하는 LY 그룹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박병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윤겸은 이라엘이 남편 장진욱(이하율 분)과 관계를 맺는 장면을 목격한 뒤, 이라엘에 대한 생각을 떨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윤겸은 서재에 앉아 이라엘이 자신에게 했던 유혹의 말들을 떠올렸다.

 

이후 그는 괴로워하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그는 곧바로 아내 한소라(유선)에게 다가가 키스를 퍼부으며 잠자리를 가졌다.

강윤겸은 아내와 관계를 하면서도 이라엘의 얼굴을 잊지 못했다. 아내에게 이라엘을 투영시켜 격정적으로 사랑을 나눈 것.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큰 비난을 보냈다.

이들은 “역대급 수위다. 너무 적나라하다”, “드라마 수위가 29금이냐”, “왜 이렇게 쓸데없이 야하나. 새벽에 하는 드라마도 아니고”, “앞으로도 내용은 없고 쓸데없이 야한 장면만 나올 것 같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드라마 이브는 배우 서예지의 복귀작이다.

이브는 서예지의 복귀와 1회에 이어 2회까지 19세 시청 등급으로 편성해 이목을 끌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N 이브 캡처, 네이버TV 댓글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