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여캠 아가타가 ‘레반도프스키’ 계속 언급하자 빡쳐서 한 말


 						  
 								 

폴란드 출신 아프리카TV BJ 아가타가 눈에 띄는 공지 글을 올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폴란드 인방녀 방송의 단 하나의 규칙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폴란드 BJ인 아가타가 올린 공지 글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가타는 공지를 통해 “한국어 채팅만 허용한다”라며 “취미는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 문화 등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 관심 없음, 레반도프스키 얘기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축구선수다.

이 선수는 워낙 골을 자라 넣어 득점 기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이다.

한국인들에게 폴란드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레반도프스키이다.

이 때문에 여전히 관련 질문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해당 공지 글을 본 한 누리꾼은 “레반도프스키를 모른다고요?”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얼마나 많이 들었으면”, “이해는 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방탄소년단 아냐고 물어보는 건가”, “그치만 폴란드하면 레반도프스키가 바로 생각난다”, “너무 웃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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