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비키니 파격 패션에 알려진 놀라운 몸매 (+인스타, 근황)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에 앉아서 먹는 요거트도 맛있고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시간도 좋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착용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홍영기는 가슴 아랫부분을 의도적으로 노출하는 언더붑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그는 아이 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몸매와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홍영기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들은 “몸매 진짜 대박이에요”, “너무 부러워요”, “미모랑 몸매 무슨 일이에요”, “아이 둘 엄마로 보는 사람 절대 없을 듯”, “비키니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영기는 현재 31살이다.

그는 지난 2012년 남자친구였던 이세용과 혼전 임신을 발표한 후, 결혼식 없이 결혼했다.

최근 홍영기와 이세용은 결혼 10년 만에 결혼실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얼마 전까지 화장품 브랜드 밀크터치를 운영했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