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 정식, 영숙 결혼에 난리 난 인스타 상황 (+시기)


 						  
 								 

SBS 플러스 나는 솔로에서 다섯 번째 결혼 커플이 탄생했다.

최근 진행된 나는 솔로 8기 녹화에서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제작진은 긴급 발표를 했다.

바로 다섯 번째 결혼 커플이 탄생한 것.

앞서 나는 솔로는 1기 영철-영숙, 2기 영수-영숙, 6기 영식-정숙까지 총 세 쌍의 부부를 탄생시킨 바 있다.

 

여기에 4기 정식-영숙 커플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상치 못한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MC인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깜짝 놀라했다.

그러면서 축하의 말을 보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영숙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고르기 완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숙은 다양한 드레스를 피팅하며 우아함을 뽐내고 있었다.

같은 날 해당 사진을 본 정식은 인스타그램에 “내 눈에 그냥 여신 그 자체였다. 누구 예비 신부인지는 몰라도 참 예쁘다”라며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SBS 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에서 만난 정식과 영숙은 약 6개월 간의 연애 끝에 오는 10월 결실을 맺는다.

이로써 나는 솔로를 통해 총 네 커플의 결혼이 성사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정말 축하드려요”, “두 분 행복하세요”, “예쁜 부부 응원해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예쁘게 사시길” 등 축하의 말을 보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