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논란 중인 수영장 남녀 짝 피구 스킨십 장면 (+반응)


 						  
 								 

iHQ 예능 에덴에서 파격적인 스킨십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에덴은 본능에 충실해 사랑만을 쫓는 6일 간의 로맨스를 그리는 연애 리얼리티다.

해당 방송은 투핫을 표방했던 솔로지옥과 마찬가지로, 바닷가에 놓인 숙소에서 남녀가 사랑을 쟁취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러한 가운데 수영장 짝 피구 장면에서는 도발적인 스킨십이 포착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수영복을 입은 남녀 출연진들은 짝 피구 특성상 몸을 맞춘 채 공을 피하기 위해 움직였다.

특히 한 남성은 여성의 몸을 숨기기 위해 엉덩이 쪽으로 손을 갖다대기도.

이 장면을 본 MC들은 “너무 (몸이) 닿아있다”라고 소리치며 놀라워했다.

해당 장면은 클로즈업 되기까지 했다.

자막엔 열혈 수비 중이라고 적혀 있었다.

보다 못한 MC 이홍기는 “타임”이라고 외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MC 보미 역시 “이거 방송에 나가냐”라며 크게 폭소했다.

에덴의 해당 장면은 많은 커뮤니티로 퍼져 나가 논란 중인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너무 과하다”, “이거 방송 수위가 왜 이러냐”, “두 눈을 의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자기네들끼리 재밌으면 됐다”등의 의견을 내는 누리꾼도 있었다.

한편 에덴은 15세 이상 시청 관람이다.

방송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iHQ 에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