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군들이 훈련 중 받는다는 충격적인 대우 (+폭행, 반응)


 						  
 								 

북한 여군들의 충격적인 훈련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북한 여군이 훈련 중 받는 대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북한 여군들의 훈련 장면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너무 당연시하게 폭행이 오고 갔기 때문.

북한의 한 남성 군인은 여성 군인의 뒷목을 부여 잡고 막사로 끌고 갔다.

 

누가 봐도 폭력적인 상황이었다.

여성 군인은 어떠한 저항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끌려 갔다.

또한 이들은 여성 군인의 엉덩이 등도 서슴없이 걷어찼다.

폭행을 당한 여성 군인들은 당연한 일인 듯 가만히 있었다.

이 뿐만이 아니었다.

남성 군인들은 여성의 머리를 주먹으로 툭툭 치기도 했다.

이들은 촬영을 하고 있는 여성 군인에게도 폭행을 일삼았다.

한편 해당 내용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진짜 충격이다”, “북한은 남자가 왕 인 데다가 군대 계급까지 높으니”, “북한은 진짜 계급 사회다”, “성차별 진짜 심하다”, “탈북민들 얘기 들어보면 조선시대 남존여비 상태라고 하더라”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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