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오산 유명 상습 먹튀녀 대참사 사건 내용 (+사진 추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집을 무단 침입해 카드와 핸드폰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음식 값을 지불하지 않는 경기도 오산 유명한 상습 먹튀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보배드림에는 ‘먹튀를 넘어서 범죄자 수준의 여성.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오산 지역에서 이미 유명한 여성은 배달 음식을 시킨 뒤 카드가 없어졌으니 계좌이체를 한다고 한 뒤 매번 잠수를 타는 것으로 알려졌다.

 

먹튀 여성은 같은 라인에 살고 있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집을 들락거리며 카드와 핸드폰을 본인 것처럼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달 주문 전화도 노인들 핸드폰으로 한다는 것이다.

또 여성의 집 우편함에는 신용불량, 빚 독촉, 공과금 독촉 등 신용불량 관련 우편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여성은 기초수급자인데 동네 편의점에서 담배와 같은 기호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의 글쓴이는 먹튀를 당한 업장의 배달 기사와 여성의 집을 찾아갔다.

글쓴이는 업장과 여성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정신적 질환을 조금 의심했는데 본인이 불리한 질문에는 대답을 하지 않는 등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 또 그렇지도 않다”며 “주문을 하며 통화할 때도 정상인 같았다”고 전했다.

글쓴이는 먹튀 여성에게 임시 주민등록증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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