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초대형’ 참사 발생 (+현장 상황)


 						  
 								 

본격적인 올해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지하철 1호선을 탄 사람들이 적지 않게 당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9일부터 오늘 30일까지 전국적인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다.

거센 비 때문에 차량을 소지하고 있는 시민들조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빈도가 올라가고 있는 지금, 퇴근길 지하철 1호선 한 전동차에서 예상치도 못한 사고가 벌어졌다.

29일 저녁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오늘자 1호선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전동차가 비를 전혀 막아주지 못하고, 빗물이 전동차 안으로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었다.

때문에 승객들이 빗물을 맞았을 뿐만 아니라, 승객들이 짐칸에 올려둔 소지품 역시 빗물에 젖는 사태가 발생했던 것.

해당 전동차에 있던 승객들이 급히 다른 칸으로 옮겨가느라 일부 소란이 있었다는 후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하철 흠뻑쇼다” “진짜 관리 똑바로 안한다” “진짜 감전사 위험도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