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백합조개 먹다가 난리 난 상황 (+반응)


 						  
 								 

예능 맛있는 녀석들 촬영 중 유민상이 뜻밖의 경험을 했다.

최근 진행된 맛있는 녀석들 녹화에서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은 영광 9미 중 하나인 백합 조개 맛집으로 향했다.

이날 멤버들은 평소에 보기 힘든 백합 조개의 크기에 감탄했다.

그러던 중 유민상이 백합조개를 먹다가 진주 3알을 발견하게 됐다.

 

이에 문세윤은 “너무 솔로라서 사리가 나온 거 아니냐”라고 농담을 던졌다.

그러면서 “진주를 발견하다니 올해 하반기에 운이 좋을 것 같다”라고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해당 장면은 오는 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대박이다”, “조개에서 진주를 발견하다니”, “유민상 표정이 너무 웃기다ㅋㅋㅋ”, “재미있겠다”, “유민상 하반기 운 진짜 좋을 듯”, “저런 경험 흔치 않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iHQ 채널에서 방송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iHQ 맛있는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