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20억 로또 1등’ 당첨자 충격적인 대참사 반전 근황


 						  
 								 

모든 이들의 로망인 로또 1등에 당첨된 한 남성이 무려 20억 당첨금에 당첨됐다. 그러나 이 남성은 당첨금을 수령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유튜브 SBS STORY에 ‘순간포착 세상의 이런일이, 로또 1등 행운의 사나이에서 불운의 사나이가 된 안타까운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세상에 이런일이 제작진은 로또 1등 20억 당첨자를 직접 찾아가 만났다. 1등 당첨이 된 로또 용지도 직접 확인했다. 2018년 830회 1등 당첨 용지였다.

 

당시 1등 당첨 번호는 ‘5, 6, 16, 18, 37, 38’이었다. 정확한 당첨금은 무려 2,060,533,750원이었다.

주인공은 당시 “피가 거꾸로 솟는 줄 알았다. 심장 소리가 귀에 들리는 것 같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문제는 중요한 당첨금을 수령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주인공은 “(당첨금 수령이) 1년 지나면 무효라고 했는데 1년 지나고도 7개월이 지났으니 뭐 방법이 없다”고 고백했다.

예상치 못한 주인공의 고백에 제작진들은 모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주인공은 당시 전립선암 치료를 받으며 여관, 당구장 관리로 매우 바쁜 상황이었다고 했다. 1년 7개월 뒤 성경 구절을 찾아 보는 중 봉투가 툭 떨어졌고 안에 들어있던 로또를 맞춰본 결과 1등이었다고 전했다.

실제 주인공의 사연은 당시 기사로도 소개된 적이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SB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