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이 첫 베트남 파병 당시 받았던 충격적인 교육 내용


 						  
 								 

한국군이 과거 ‘오음리 파월교육대’에서 교육했던 실제 내용들이 공개됐다.

1967년에 쓰여진 ‘주월한국군전사 제1권’에는 건국 이래 최초로 휴전 12년 만에 첫 해외파병에 나서야 했던 한국군의 고민이 담겨있다.

당시 한국군에게 남베트남이라는 미지의 전장 환경은 듣도 보도 못한 것이고 한국으로 들어오는 정보도 극히 부족했다. 이에 한국군은 선배들의 실전 경험을 모두 모아 전수하기로 했고 6.25, 빨치산, 대간첩작전을 겪은 인원들을 모아 머리를 맞댔다.

 

아래는 실제 ‘오음리 파월교육대에서 교육한 내용들 중 일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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