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남편 출장가서..” 너무 소름돋는 요즘 유부녀 트위터 실태 (+사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더불어 이른바 3대 SNS로 불리던 트위터 환경이 아주 이상해졌다.

140자 내외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마음껏 피력할 수 있었던 트위터는 어느새 국내에서는 섹트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성인용 SNS가 된 듯한 느낌까지 준다.

실제 트위터에는 잠자리 상대를 구하는 글들이 수두룩하고, 자신의 애인과 관계를 맺을 사람을 구인하는 글까지 넘쳐나는 상황.

이밖에도 자신의 민감한 부위를 노출하는 사진을 올리거나, 관계를 맺는 직접적인 영상을 공개하는 트위터 계정들도 많다고 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러한 트위터의 실태를 여실히 보여주는 한 기혼 여성의 트윗이 캡쳐돼 올라왔다.

자신의 남편과 촬영한 웨딩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이 여성은 “유부녀 혼자 2세 목적 남자를 구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키 작은 남편 출장간 동안 애기아빠 해주실 분. 저희집에 와서 2회 이상 질내사정 해주실 키 180 이상, 혈액형만 맞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얼굴이랑 키 인증이 있어야 한다”면서 “2주 안에 아이를 생기게 해줄 사람을 찾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주까지 신랑이랑 관계하고 몰래 피임을 해서 1,2주 안에 대신 가져주실 분을 찾는다”면서 “신혼 자녀계획 중인데 이번 기회 놓치고 신랑 돌아오면 신랑 아이 갖게 될 것 같아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시도한다”고 말했다.

여성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남편이 불쌍하다” “남편이랑 얘기된 건가” “제발 컨셉이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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