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남자 고딩 레이 폭로 후 또 터진 흑인 중딩 여자 사건 (+댓글)


 						  
 								 

유튜브 채널 영국 남자에 출연했던 영국 고등학생 레이가 연상의 한국 여자친구를 등쳐먹고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이 폭로 된 가운데, 새로운 폭로 댓글이 나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국 고딩만 얘기할 때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유튜브 탈덕수용소 댓글창에 폭로 된 영국남자 출연 남성 관련 글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한 누리꾼은 댓글창에 “한 명만 저런 게 아니라 다른 출연진들도 터졌다. 별로 화제는 안 됐지만”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이 궁금해 하자, 탈덕수용소 측이 직접 “흑인이다. 한국 여자 갖고 놀다가 버린 내용인데 귀찮아서 뺐다. 유튜브 영상만 보고 순수하고 착할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댓글을 남겼다.

새로운 폭로에 많은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이라니”, “진짜 심각하다”, “레이보다 이게 더 심각한 것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영국 미성년자한테 뭐 하는 짓이냐”, “미성년자 성매매로 처벌시켜야 한다”등 한국 여성이 잘못했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는 영국남자에 출연했던 영국 고등학생 레이가 SNS를 통해 한국 여자들과 연락을 주고 받았고, 그 중 33살 여성과 깊은 관계가 되어 돈을 뜯어냈다는 내용이 공개됐다.

해당 여성은 “레이가 한국 가기 전에 돈이 없어서 돈을 달라고 했다. 더러워서 78만 원 줬는데 술 마시는데 다 썼다”라고 주장했다.

심지어 레이는 해당 여성의 카드를 마음대로 썼고, 한국에 와서는 데이트 앱을 통해 다른 한국 여성과 하룻밤을 보내기도 했다고.

탈턱수용소 측은 “레이는 평소에도 방탕한 생활로 틱톡, 틴더에서 유명인사다. 아시아 여성분들 조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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