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바이크 커플 비키니녀 화제된 후 현재 하고 있는 일 (+인스타, 유튜브, 사진)


 						  
 								 

강남 역삼역 부근과 성수대교 부근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오토바이를 타며 영상을 찍은 남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성수대교 오토바이 티팬티녀’로 알려지고 있는 여성의 인스타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수대교 오토바이 커플’이라는 제목으로, 남녀가 할리데이비슨 바이크를 타고 강남 일대를 누비고 다니는 사진이 올라왔다.

비가 내리는 와중 두 사람은 옷을 제대로 갖춰입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이었다.

남성은 상의를 완전히 탈의해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고, 여성 역시 티팬티 혹은 끈이 얇은 비키니로 보이는 의상만 입은 채 뒷좌석에 앉아있었다.

 

지나가는 시민들과 차량에 주목을 한 몸에 받았으며, 일부 시민들은 휴대폰으로 이들을 촬영해 온라인에 공개하기도 했다.

알고보니 남성은 ‘보스제이’라는 바이크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A 씨인 것으로 확인이 됐고, 여성은 유튜브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B 씨로 확인됐다.

특히 B 씨는 웬만한 모델 못지 않은 몸매를 공개해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B 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오토바이를 타는 영상을 올렸으며, 이번 일이 화제를 모으자 이번에는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아울러 B 씨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도 관련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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