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휴가가고..” 현재 윤석열 대놓고 인스타에서 저격한 유명 여배우


 						  
 								 

윤석열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떠난 가운데, 개인 SNS에 윤 대통령을 저격한 여배우의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윤 대통령은 8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자택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기로 했는데, 드라마 요정 컴미로 얼굴을 알린 배우 전성초가 이를 인스타그램에 언급했던 것.

전성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근길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대통령님이 출근을 안 하시니 이 길이 이 시간에 이렇게 한산해질 줄이야… 요즘 평일 이 시간에 우리 집(삼각지)에서 아리랑(서초)까지 1시간 걸리는데 대통령님 휴가 1일 차인 오늘은 30분밖에 안 걸리네. 그저 웃지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윤석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기고 서초에서 출퇴근함에 따라, 용산 인근에 교통체증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잇따른 바 있다.

전성초는 이를 간접적으로 저격했던 것.

전성초는 지난 2001년 방영된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로 대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를 얻기도 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전성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