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BJ 강한경’ 투샷에 밝혀진 놀라운 근황 (+인스타, 귀국 발언)


 						  
 								 

이근 전 대위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이근 전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강남에 있는 한 라운지바 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근은 걸그룹 출신 BJ 강한경과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근은 사진과 함께 “친구의 생일 파티”라고 글을 남겼다.

 

이근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파티 현장에서 강한경과 함께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강한경은 걸그룹 배드키즈의 전 멤버로, 교통사고를 당한 뒤 건강 악화로 그룹을 탈퇴했었다.

그는 지난 7월 플렉스TV를 통해 BJ 미오로 다시 얼굴을 알렸다.

이근의 해당 게시물에 DJ 지나는 “지나 어디있엉”이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나는 이날 파티 라운지바에서 DJ를 맡았다.

지나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근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오늘은 이근 대위님 접선. 으앙 평소에 유튜브 즐겨봤는데 이렇게 디제이 하러 왔다가 만났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3월 이근은 우크라이나로 출국해 국제 의용군으로 참전했다.

이후 지난 5월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귀국했다. 귀국 당시 그는 “사람을 보호하려고 갔다”라며 “난 완전히 (전쟁에서) 나온 게 아니라 다쳐서 회복하기 위해 왔다. 전쟁이 안 끝났기 때문에 할 일이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근 인스타그램, DJ 지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