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 여캠 야방’ 현재 너무 심각한 길거리 상황 (+아프리카TV 캡처, 반응)


 						  
 								 

부천역에서 아프리카TV 야외 방송을 하고 있는 여캠 BJ들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오전 10시경 아프리카TV 생방송에는 부천역의 한 족발집 앞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여캠 BJ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방송의 주된 내용은 별풍선을 쏘면 가격에 맞는 리액션을 해주는 방식이었다.

어깨와 윗 가슴이 훤히 드러난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한 BJ는 자신이 제시한 리액션을 과감하게 했다.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이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한눈에 보기에도 민망한 광경이었다.

그는 더위에 지친 듯 카메라 앞에서 땅바닥에 그대로 드러 눕기도 했다.

이윽고 잠시 시청자들의 채팅을 보며 소통을 하더니, 다시 음악을 틀고 리액션을 이어갔다.

최근 부천역 거리 곳곳에서는 여캠 BJ들의 야외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생방송에 일반인들의 얼굴이 노출되는 경우도 있으며, 거리에서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방송을 진행하는 이들 때문에 불편하다는 반응도 함께 나오고 있다.

반면 “번화가에 놀러 가는 재미가 생겼다”, “솔직히 보는 입장에서는 재미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한편 최근 여캠 BJ들의 거리 공개방송은 강남역 일대나 홍대 거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아프리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