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바이든 욕설 소음제거를 했더니 놀라운 결과물이 나왔다 (영상)


 						  
 								 

윤석열 대통령 미국 의회, 바이든 대통령 향한 막말 논란..소음제거 영상 공개

윤석열 대통령이 미 의회와 바이든 대통령을 향하 비속어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는 지금, 대통령실의 황당 해명이 나오자 소음제거 버전 영상이 퍼지고 있다.

앞서 윤 대통령은 글로벌 펀드 제7차 재정공약 회의에 참석해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일본 기시다 총리 등 정상들을 만났다.

특히 바이든 대통령과는 48초 간 짧은 인사만을 나눴는데, 회의장을 빠져나오면서 윤 대통령이 내뱉은 발언이 국내외 엄청난 논란이 되고 있다.

윤 대통령은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말했다.

 

이 발언이 논란이 되자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한국 야당을 향한 말이었고,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라고 했다”는 해명을 내놨다.

그러면서 김 수석은 “바이든이라는 말을 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대통령실의 공식 해명에도 납득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

이 때문에 현재 유튜브에서는 윤석열 욕설 MR제거, 윤석열 막말 소음제거 버전이 퍼져 대통령실 해명에 전면 반박하고 있다.

23일 YTN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통령실 해명 나온 뒤 노이즈를 제거해봤습니다. 어떻게 들리나요? 바이든? 발리면? 말리면? 날리면?”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실제 주변 소음이 없어져 윤 대통령의 음성이 비교적 또렷하게 들렸다.

영상을 접한 시민들은 “오히려 더 바이든으로 잘 들려서 놀랍다” “진짜 이런 것까지 나오게 한 대통령실이 원망스럽다” “정말 황당한 일이다” “나는 잘 안 들린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주영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TN,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