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여성들이 ‘군인들’한테 고마워하기 싫다는 논리 수준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군인 혐오’ 여성들의 게시물 충격

젊은 나이에 국가의 부름을 받고 징집되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들에 대한 고마움은 대다수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다.

이 때문에 군인들의 생활, 보수 등 처우 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는 지금, 일부 여성들은 군인들을 고마워하는 이유가 없다는 이상한 논리를 펼쳤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인들한테 감사를 강요하는 이유가 뭘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작성한 여성 누리꾼 A 씨는 “군인에게 감사하는 것을 왜 강요하냐”며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 감사하기 싫다”고 말했다.

 

나라를 지킨다는 사람들의 말에는 “지키고 싶어서 지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지키라고 한 적도 없다”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웠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해당 글에 댓글을 다는 다른 여성들도 이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

다른 누리꾼은 “군인들은 군대 가서 하는 것도 별 것 없어 보이기는 한다”라고 말하며 “밥 주고 재워주고 총싸움 놀이도 하는데 돈도 준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로 비아냥거렸다.

글쓴이 역시 “그러면서 여자한테 화풀이한다”고 여성 징병제에 대한 남성 군인들의 불만을 꼬집었다.

해당 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로 퍼지고 있는 상황.

그러나 군대에 대한 이해가 전혀없는 상태에서 작성된 글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이 여성들의 행태를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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