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박친 미국 드라마로 진실 드러난 일본이 숨기려고 했던 조선인 대학살 사건


 						  
 								 

미국 애플TV가 제작한 드라마 ‘파친코’ 에서 공개한 일본 관동대지진 당시 모습

드라마 파친코 관동대지진 장면

미국 애플TV가 제작하여 전세계에서 엄청난 흥행을 거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파친코’ 입니다. 드라마 파친코는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지금의 시대까지 이어져온 한 가족의 기구한 사연을 담아낸 드라마 입니다.

메인 무대가 일제 강점기 시기이기 때문에 일본과 당시 조선의 역사적인 사실들이 적나라하게 담겨져 있어, 일본이 매우 항의하기도 한 작품입니다. 실제 그들이 저지른 만행이 드라마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도 한데, 가장 크게 주목을 받았던 장면은 바로 ‘관동 대지진’ 당시 이루어진 조선인에 대한 학살입니다.

관동 대지진 학살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친숙하게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당시 관동 대지진이 일어나고 일본의 민심이 좋지 않자, 일본 정부는 본인들의 비난을 떠안을 대상이 필요해졌고, 이를 위해 조선 사람들을 이용합니다.

드라마 파친코 일본 관동대지진

그들이 지진을 틈타 성폭행, 절도, 방화 같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고 우물에 독을 타고 다닌다는 소문을 퍼지게도 만들었습니다. 결국 일본 내에서는 ‘자경단’ 이라는 극우 청년단체가 모여 조선인들을 학살하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조선인으로 보이는 이들은 거의 대부분 거침없이 죽였으며, 만약 의심이 가는 경우에는 일본인들만 할 수 있는 일본어 발음을 시켜 조선인들을 구분하여 무참히 학살했습니다.

드라마 파친코 일본 관동대지진

그들에게 주어진 권리는 아무것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조직을 만들어 조선인들이 눈에 띄는 죽시 죽였습니다. 때문에 누가 어디서 어떻게 죽었는지조차 알 수 없었고, 몇 명이나 무참히 살해 당했는지조차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우리나라가 해방된 이후에도 당시와 같은 사건은 없었다며 지금까지 발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제작한 드라마에 관동 대지진 장면이 리얼하게 등장하자 많은 외국인 시청자들 또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당시 충격을 받은 조선인의 모습을 제대로 연기한 배우 ‘이민호’ 에 대해서도 칭찬을 보내고 있기도 합니다.

신정훈 에디터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